균열 진행 정도와 사용 연수를 기준으로 재포장 시점을 판단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재포장 시점은 단순히 사용 연수만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균열의 폭과 개수, 배수 상태, 침하 여부를 함께 확인해 부분 보수로 충분한지, 전체 재포장이 필요한지를 판단합니다.
| 균열 상태 | 국소적 미세 균열 | 표층 전반의 광범위한 균열 |
| 침하 여부 | 없거나 경미함 | 반복적으로 발생 |
| 권장 조치 | 부분 보수 | 전체 재포장 검토 |
통행량과 관리 상태에 따라 달라지므로 일률적인 연수보다 균열과 침하 상태를 확인해 판단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아닙니다. 국소적인 균열은 부분 보수로 충분한 경우가 많고, 광범위하게 진행된 경우에만 전체 재포장을 검토합니다.
보수 이력이 쌓이고 같은 구간이 반복적으로 손상된다면 전체 재포장이 더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기초층까지 손상이 진행되면 보수 범위와 비용이 커질 수 있어 초기에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